모두에게 사랑받는 앱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아이의 도약을 예측하며 귀한 순간을 맞이해보세요.

아기가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바탕 매달리거나, 짜증을 내거나, 울 때 이유를 말해준다면 정말 좋겠죠. 물론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앱도 항상 정확한 이유를 알려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정신적 ‘도약’이 첫 20개월 동안 이뤄진다는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추측은 제시할 수 있죠.

매력 포인트: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서적에 담긴 내용을 바탕으로 양육자가 더욱 이용하기 쉽게 만들어졌습니다. 달력에 기분 좋은 시기, 신경질적인 시기, 격렬한 시기 등을 예측하며 아기의 도약이 표시됩니다. 그 과정에서 아기가 겪게 될 정서 및 신체적 변화와 더불어 새로 체득하는 기술을 발달시키는 방법도 익히게 되죠.

아기의 발달에서 다가올 ‘도약’과 그 지원 방법을 알아보세요.

에디터의 팁: 쌍둥이가 태어날 예정인가요? 앱에 여러 프로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상단 우측 코너의 설정 아이콘을 탭하고 ‘프로필 추가/변경’을 선택해 아이의 정보를 입력하세요.

개발사: 헤티 판 더 레이트(Hetty van de Rijt)와 프란스 프로에이(Frans Plooij) 박사가 쓴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는 부모 자녀 사이에 이루어지는 상호 작용을 수십 년간 연구한 끝에 1992년 처음 발간되었습니다. 2017년 작가의 딸인 자비에라 플라스 프로에이(Xaviera Plas-Plooij)가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CEO가 된 후, 다양한 부모용 앱을 포함하는 프랜차이즈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