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sy〉가 있다면 여행 준비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자동화 기능은 특히 여럿이 함께하는 여행에서 빛을 발하죠.
매력 포인트: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꺼내 볼 수 있다는 점이죠. 항공권, 호텔, 액티비티 예약 이메일을 〈Tripsy〉 전용 주소로 전달하기만 하면 됩니다. 모든 세부 정보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일정표에 자동으로 등록되거든요. 여기에 박물관이나 공원, 맛집을 더해 완벽한 동선을 짜보세요.

에디터의 팁: 일정표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때는 iPhone을 가로로 돌려보세요. 주소가 큼직하게 표시되니, 운전 기사에게 보여주거나 현지인에게 길을 물을 때 정말 유용하죠.
개발자: 공동 창업자 티아고 산체스(Thiago Sanchez)와 라파엘 슈트라이트(Rafael Streit)는 〈Tripsy〉를 개발할 당시 여행 계획이 얼마나 복잡한지 미처 몰랐다고 합니다. 슈트라이트가 말합니다. “개발 과정에서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보통 1시간 단위로 시차가 난다고 생각하지만, 45분이나 30분 단위인 ���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