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TVis] 유재석, 현빈과 헬스장 인연 자랑 “삼두도 가끔 잡아줘.. 공유도 다녀” (틈만나면)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현빈의 남다른 피지컬에 감탄했다.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배우 현빈과 우도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평소 현빈과 같은 헬스장에 다니는 유재석은 현빈을 보자마자 달라진 몸을 알아봤다. 유재석은 “빵이 더 좋아졌다”며 감탄하더니 “몸이 더 커졌다. 현빈이는 나이도 안 먹는다”고 연신 칭찬했다.유연석은 현빈과의 인연에 대해 “작품 인연은 없는데 시상식 등에서 오고 가며 자주 봤다”고 밝혔다.이에 유재석은 자신과 현빈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 그는 “현빈과 같이 땀 흘리는 사이”라며 같은 헬스장을 다니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내 삼두도 가끔 잡아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현빈을 포함해 배우 공유 씨도 다니는데 우리 헬스장의 자랑”이라며 현빈과 공유를 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9.01 21:09